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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도로의 구분

시내 도로의 구분에 대해서 토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의 도로를 보면 주요 간선 도로는 거의 6차선 이상입니다. 그리고 주요 지선 도로는 4차선 정도이고, 그 외 골목길을 제외한 길들이 2차선 도로입니다. 말하자면 다음과 같이 구분하는 걸로 일단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유럽 같은 경우는 그 정도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만. 한국은 이럴 경우 굉장히 많은 도로가 Secondary로 분류됩니다. 말하자면, 청계천로는 굉장히 주요한 도로이며 Secondary지만, 왠만한 사람들이 알지 못 하는 도로 같은 경우도 2차선이면 Secondary로 분류가 됩니다. 즉, 중요도가 떨어지는 도로들이 모두 Secondary로 분류되는 경향이 생깁니다.

현재는 제가 Residential을 골목길(보,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길)로 구분했습니만, 2차선 도로는 Residential로 분류하고, 골목길을 Living_street 같은 걸로 분류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6차선 이상 - trunk, 4차선 - primary, 2차선 - secondary와 같은 구분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나라와 약간의 혼동이 있을수도 있습니다만 어쨌든 결국은 한국 내에서의 도로 구분의 편이성이 앞서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쨌든 저 외에 다른 분도 생긴 것 같으니, 의견을 내주셨으면 합니다.

국토연구원에서 2003년에 발간한 21세기 도로정비의 효율적인 추진체계 정립방안이라는 논문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도로법은 고속국도, 일반국도, 특별시/광역시도, 지방도, 시도, 군도, 구도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러나 고속국도, 일반국도, 지방도 외의 도로는 뚜렷하게 구분이 가는 것이 없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 왕복 6차선 이상 - Primary
  • 왕복 3,4,5차선 - Secondary
  • 왕복 2차선 이하 - Tertiary
  • 중앙선이 없는 도로, 또는 골목길 - Residental
특징이라면 현재는 사용하고 있지 않은 Tertiary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세분화된 분류 체계를 아껴 둘 필요는 없죠.
(ps. 글을 쓰실 때 --~~~~로 서명을 남겨 주셔야 합니다. 나중에 누가 썼는가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Peremen 13:21, 21 August 2008 (UTC)
Tertiary의 도입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핵심은 4차선과 2차선의 구분이니까요. 어쨌든 별 의견이 없다면, Prermen님이 이 글을 보고 반영하시던지, 아니면 담번 응답을 보고 누군가 반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HanDDol 06:02, 24 August 2008 (UTC)

name

name=* 값의 괄호 안에 로마자 표기를 쓸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한국에서 사용하는 표기를 썼으면 합니다. name=* 설명을 보면 그냥 로컬 이름을 쓴다고 되어 있고 name:en=*, int_name=* 등 외국인이 알 수 있는 표기를 추가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굳이 기본 name 값에 괄호 안에 번잡하게 표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글과 로마자 표기가 동시에 되어 있는 지도가 필요하다면 클라이언트 구현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Kredit 19:00, 13 August 2010 (B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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