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Ko:지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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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표기의 예

지하에 있는 지하철 레이어를 -3으로 표시하면 많은 불편함이 따릅니다. 대한민국의 지하철 노선의 대부분은 주요 도로들과 겹치게 바로 밑에 뚫려 있는게 일반적인데, 레이어를 -3으로 해버리면 도로들에 가려서 보이지 않게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일단 지도는 보려고 있는건데 원칙에 맞춘다고 지하에 있는 지하철을 보이지 않게 하면 안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 구글 등의 지도들도 도로 위에 지하철 노선을 표시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도로 옆에다가 놓으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도로와 노선의 간격들이 일치하지 않아 보기 안좋습니다. 지하철 레이어를 1 이상으로 올리고, 현재 도로 옆에 놓여있는 노선들을 도로와 연결시키는게 어떨까요? --Stleamist

시내 도로의 구분

시내 도로의 구분에 대해서 토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의 도로를 보면 주요 간선 도로는 거의 6차선 이상입니다. 그리고 주요 지선 도로는 4차선 정도이고, 그 외 골목길을 제외한 길들이 2차선 도로입니다. 말하자면 다음과 같이 구분하는 걸로 일단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 6차선 이상 - Primary
  • 4차선 정도 - Secondary
  • 2차선 - Secondary

유럽 같은 경우는 그 정도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만. 한국은 이럴 경우 굉장히 많은 도로가 Secondary로 분류됩니다. 말하자면, 청계천로는 굉장히 주요한 도로이며 Secondary지만, 왠만한 사람들이 알지 못 하는 도로 같은 경우도 2차선이면 Secondary로 분류가 됩니다. 즉, 중요도가 떨어지는 도로들이 모두 Secondary로 분류되는 경향이 생깁니다.

현재는 제가 Residential을 골목길(보,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길)로 구분했습니만, 2차선 도로는 Residential로 분류하고, 골목길을 Living_street 같은 걸로 분류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6차선 이상 - trunk, 4차선 - primary, 2차선 - secondary와 같은 구분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나라와 약간의 혼동이 있을수도 있습니다만 어쨌든 결국은 한국 내에서의 도로 구분의 편이성이 앞서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쨌든 저 외에 다른 분도 생긴 것 같으니, 의견을 내주셨으면 합니다.

국토연구원에서 2003년에 발간한 21세기 도로정비의 효율적인 추진체계 정립방안이라는 논문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도로법은 고속국도, 일반국도, 특별시/광역시도, 지방도, 시도, 군도, 구도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러나 고속국도, 일반국도, 지방도 외의 도로는 뚜렷하게 구분이 가는 것이 없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 왕복 6차선 이상 - Primary
  • 왕복 3,4,5차선 - Secondary
  • 왕복 2차선 이하 - Tertiary
  • 중앙선이 없는 도로, 또는 골목길 - Residental
특징이라면 현재는 사용하고 있지 않은 Tertiary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세분화된 분류 체계를 아껴 둘 필요는 없죠.
(ps. 글을 쓰실 때 --~~~~로 서명을 남겨 주셔야 합니다. 나중에 누가 썼는가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Peremen 13:21, 21 August 2008 (UTC)
Tertiary의 도입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핵심은 4차선과 2차선의 구분이니까요. 어쨌든 별 의견이 없다면, Prermen님이 이 글을 보고 반영하시던지, 아니면 담번 응답을 보고 누군가 반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HanDDol 06:02, 24 August 2008 (UTC)


최근 다시 개정된 도로명을 보면 대로-로-길 체계로 잡혀있는데

  • 대로 - Primary
  • 로 - Secondary
  • 길 - Residental

을 기본으로 하되, '로'로 이름이 붙었다고해도 보도나 중앙선등의 시설이 제대로 정비되있지 않거나, '길'이라고 해도 중앙선이 있는정도의 규모면 Tertiary를 쓰면 어떨까요? 실제 차선보다도, 도로의 중요도에 따라 구별하면 더 보기 깔끔하고, 찾기 쉬울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대도시지역보면 Secondary가 너무 많아서 어디가 주요도로인지 딱 안 보이거든요. 그리고 '로'라 하더라도 국도나 국가지원지방도 같은경우면 Primary로 하면 어떨까요? --Kk0192

다시 정리해보면

  • Primary - 대로
  • Secondary - 4차선 이상, 3차선이상 보도 정비된 로, 시내버스가 자주다니는 2차선 이상의 로 (시내버스에 관련된정보는 요즘 웹지도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구별하기 생각보다 안 어려울겁니다.)
  • Tertiary - 2차선이상 4차선 미만의 로, 3차선이상 보도정비되거나 4차선 이상의 길
  • residental 4차선 미만의 길

이렇게하면 도로 중요도 순으로 보기 깔끔하게 정리된다고 봅니다. --User:Kk0192

name

name=* 값의 괄호 안에 로마자 표기를 쓸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한국에서 사용하는 표기를 썼으면 합니다. name=* 설명을 보면 그냥 로컬 이름을 쓴다고 되어 있고 name:en=*, int_name=* 등 외국인이 알 수 있는 표기를 추가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굳이 기본 name 값에 괄호 안에 번잡하게 표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글과 로마자 표기가 동시에 되어 있는 지도가 필요하다면 클라이언트 구현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Kredit 19:00, 13 August 2010 (BST)

동감합니다. 한글로만 표시된게 더 깔끔할것 같네요, 그런데 potlatch에서 편집할때 한글 글꼴을 지원을 안하는지 한글이 표시가 안되더라구요. --Stleamist

현재의 영문 표기법에대한 비판

모든 이름의 로마자화는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을 따릅니다 라는 영문 표기법 규칙은 현실에 맞지 아니한 표기법이라 생각합니다.

엄현히 기관마다 공식 영문 표기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것 을 무시하고 전부 표기법을 통일한다는 것은 현실을 반영하지 않겠다는 것 같아보이네요.

예를 들어, 한글명 "현대그룹" 의 공식영문명은 "Hyundai Group" 입니다. 하지만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으로 기제하면 Hyeondae Group이 됩니다.

이미 세계적으로 Hyundai 라는 명칭이 인지도가 생겨버린 상황에서 무차별적으로 로마자 표기법의 적용은 현실을 무시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Amjoong (토론) 09:51, 28 May 2014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