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HistoricalMap/Project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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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1910
일제강점기
1910-1945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오픈히스토리컬맵의 한반도 지역을 다루는 프로젝트입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사의 여러 국가와 도시, 행정 구역, 철도, 건축물 등 모든 지물을 지도에 담는 것을 목표로 삼습니다. 이를 위해 통일 기준을 세우기 위한 공간입니다.

프로젝트와 참고 자료

전국 프로젝트

어느 특정 지역에 한정되지 않는 전국의 지도와 출처 자료입니다.

도시별 프로젝트

가이드라인

태그 관련

지물을 추가할 때 시작 날짜 (start_date=*)를 반드시 추가해 주세요. 사라진 지물인 경우에는 종료 날짜 (end_date=*)도 반드시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두 태그는 오픈히스토리컬맵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태그입니다.

명칭과 언어 관련

한반도 지역에 있거나 한국사와 밀접한 지물인 경우 name=*에 한글 명칭을 적습니다. 반대로 타국의 역사와 관계가 깊은 지물인 경우에는 해당 국가의 언어와 표기를 우선시합니다(예: 한사군, 왜관 등).

name=*만으로는 구별과 검색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name:ko=* 태그로 한글 표기를 반드시 적어줍니다. 이밖에 다음 태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name:ko-Hani=* - 한국어에 대한 한자 표기를 적습니다.
  • name:ko-Latn=* - 한국어의 로마자 표기를 적습니다.
  • name:ko-Kana=* - 한국어의 가타카나 표기를 적습니다.

오픈히스토리컬맵에서 채택한 언어 코드인 ISO 639-3와 문자 코드인 ISO 15924을 참고, IETF 언어 태그에 따라 다음의 언어 태그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론상의 조합으로서 난립할 위험성이 존재하고, 태그에 입력하는 데이터도 다른 태그와 중복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위에 소개된 name:ko=* 태그의 파생 태그를 우선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name:jje=* - 제주어 표기를 적습니다.
  • name:ko-Hang-x-old=* - 시대를 가리지 않은 옛한글 표기를 적습니다.
  • name:okm=* - 중세 한국어. 기준은 10세기부터 16세기입니다.
    • name:okm-Hang=* - 중세 한국어의 옛한글 표기.
    • name:okm-Hani=* - 중세 한국어의 순한문 표기. (이두, 향찰 등)
  • name:oko=* - 고대 한국어. 기준은 10세기 이전입니다.

한국사와 밀접한 관계를 지닌 국가의 언어로 중국어의 name:zh=*, 일본어의 name:ja=*가 존재하며, 본 프로젝트를 이용하는 전세계 사용자들을 위해 영어인 name:en=* 등 주요 언어의 추가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한자 병기 문제 관련

1945년 광복 이전 지물의 name=* 태그에 한자 병기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합의된 바는 없습니다. 현재 오픈히스토리컬맵에서는 다국어 표기의 렌더링이 지원되고 있으므로, name=*에 한자만 적어두었더라도 name:ko=* 태그가 존재한다면 한글로 표시되므로, 한글/한자 여부를 엄격히 따질 필요는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엄밀히 파고 들어가면 문제가 상당히 복잡해지는데, 한글이 모든 역사상 줄곧 사용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제강점기나 한글 창제 이전의 지물 이름에 한글로 표기해도 되는가라는 딜레마가 발생합니다. 한때 중국 유저분들 가운데서 "대한민국은 1948년 10월 9일 '한글전용에관한법률'을 제정하였으므로, 그 이후에는 한글만 사용하고 이전에는 한자를 사용해야 한다"며 전근대 시기의 한글표기를 없애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 기본적으로 한반도의 현 국가인 남북한 모두가 한글 전용이 자리잡은 지 오래입니다. 가장 최근까지 한자 사용을 장려했던 대한민국에서도. 역사학계와 관련 문헌에서도 한자를 병기하는 일은 있을지언정, 한자만을 사용하는 일은 보기 드물어졌습니다.
  • 한글 명칭 표기의 시작 지점을 확정지을 수 없습니다. 한글은 1440년대에 발명되어 왕족에서부터 일반 민중에 이르기까지 널리 쓰였고, 한글로 된 지리 서적과 지도 등도 종종 발간되어 이들 자료에서 한글 표기가 확인됩니다. 반면 지금처럼 한글만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따지면, 빠르면 한글전용 타자기를 통한 문헌 생산이 시작된 1950년대 이후, 늦게는 국한문혼용체와 한자 교육이 확실히 사장된 1990년대 이후입니다. 시작점이 144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크게 엇갈릴 수 있는 것입니다.
  • 1948년 제정된 '한글전용에관한법률'은 공문서에 한글 전용을 도입하기 위한 법률이나 "얼마 동안 필요한 때에는 한자를 병용할 수 있다"는 예외를 두어, 제정 이후 한동안은 사실상 한글 전용 권고가 무시되었습니다. 이 법률을 계승한 2005년 '국어기본법'에서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괄호 안에 한자 또는 다른 외국 글자를 쓸 수 있다"고 되어, 법률에서는 사실상 진정한 한글전용이 도입되지 않고 있습니다.
  • 오픈히스토리컬맵을 이용하는 한국 유저들은 더더욱 한글에 익숙할 것이며, 한자 단독표기는 곧바로 읽기 어렵습니다. 한자에 익숙한 중국 유저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name:zh=* 를 통해 별도 태깅하면 됩니다.

행정구역 관련

한국사의 역대 행정구역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태그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