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Key:passenger_lines
| 설명 |
|---|
| 그 선로 부분이 속한 철도 노선의 선로 수를 표시하는 데 사용됨. |
| 그룹: railways |
| 해당 요소의 사용 |
| 유용한 조합 |
| 상태:사실상 표준 |
| 이 태그를 위한 도구 |
이 태그는 특정 선로 부분이 속해 있는 철도 노선의 선로 수를 표현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태그는 본선 선로(usage=main, usage=branch or usage=industrial)에만 사용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대피선이나 측선 등 (service=spur, service=yard 또는 service=crossover, ...)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동일한 역 혹은 분기점을 연결하면서 궤간이나 전철화 상태와 같은 선로의 특성이 같은 한 노선의 모든 선로를 세어야 합니다. 값은 1 이상일 수 있습니다. (예: 복선 전철의 경우 2) 이 경우 완전히 평행하지는 않으나 같은 철도 노선에 속하는 또 다른 선로가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중간역에 속한 추가 선로나 주위 다른 노선의 선로는 세지 않아야 합니다.
선로 수의 계산은 일반 대중에게 알려지는 것과 비슷해야 하며, 전 세계에 걸쳐, 특히 위키백과의 설명과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만약 대중매체에서 복선 전철을 복복선으로 개량하는 사업을 언급한다면, 개량 전 태그는 passenger_lines=2이고 개량 후 태그는 passenger_lines=4여야 합니다. 계산에는 선로 수를 특정 수치로 제약하는 철도사업자의 내부 규제에 따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 태그는 철도 노선의 특성을 표현하기 때문에, 큰 철도역, 분기점이나 기타 복잡한 시설 안에서는 이 태그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잘 모르겠다면 이 태그를 생략하고 수정되지 않은 상태로 놔둘 수 있습니다.
명칭
태그 이름에 "passenger"가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해당 선로에서 운행하는 열차의 종류와 상관없이 같은 철도역이나 분기점을 연결하는 모든 종류의 선로를 세어야 합니다. 운행하는 열차 유형에 관한 내용은 railway:traffic_mode=* 태그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이름을 붙인 이유는 이 태그가 이미 이 지물에서 사용되고 있었는데, 매우 드물지만 화물용 노선이 따로 존재하는 지역이었기 때문입니다. 더 좋은 방안으로 line_tracks=*나 running_lines=*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예 새로운 태그를 처음부터 붙이기보다는, 기존에 있던 태그를 사용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됩니다.
이 태그는 선로에 tracks=* 또는 lanes=*로 노선의 선로 수를 나타낼 수 없게 됨에 따른 일종의 해결책입니다.
자주 범하는 오류
같이 보기
tracks=*- 이 길(선)에 의해 표현되는 선로의 개수.
참고
Basic principle of the number of tracks of a railway line (in German)
Railway network maps which feature the number of tracks as an attribute of rail lines and may be useful as a source for tagging:
- https://www.sncf.com/en/network-expertise/rail-network/sncf-reseau/network-maps (France)
- https://en.plk-sa.pl/press/maps (Poland)
- https://geovdbn.deutschebahn.com/isr Streckenmerkmale / Gleisanzahl (Germany)
- Eisenbahnatlas Deutschland | Neuauflage 2023, Verlag Schweers + Wall, ISBN 978-3-84466-440-9
- Eisenbahnatlas Deutsche Demokratische Republik 1976, GVE-Verlag, 2015, ISBN 978-3-89218-976-3
- https://indiarailinfo.com/atlas (Railway atlas of India with number of tracks as one out of three main characteristics of a railway line, electrification and construction status are the others)
- https://parovoz.com/maps/supermap/ (countries of the former Soviet Union)
Mentioning of quadruple lines in Germany which can be found in the above mentioned map as two double track lines:
- https://de.wikipedia.org/wiki/Bahnhof_Dresden-Neustadt#Ausbau (Originally I had a link to a press release by Deutsche Bahn particularly mentioning the addition of 2 new tracks, but this seems to be gone.)
- https://de.wikipedia.org/wiki/Bahnstrecke_Hamm–Minden
Discussions within the osm community
- https://community.openstreetmap.org/t/wozu-dient-eigentlich-passenger-lines/105168
- https://community.openstreetmap.org/t/tracks-fur-bahngleise-uberflussig/71102/64 (This is the discussion which finally lead to the adoption of this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