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Key:admi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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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_level
설명
Indicates the level of an administrative boundary. 설명을 위키 문서에서 편집합니다. 설명을 데이터 항목에서 편집합니다.
그룹: boundaries
해당 요소의 사용
점에 사용 가능선에 사용 가능공간에 사용 가능관계에 사용 가능
유용한 조합
같이 보기
상태:사실상 표준

admin_level=*는 특정 지물의 행정 구역 단계가 몇 번째인지를 표시하는 태그입니다. boundary=* 태그가 달려 있는 영토 객체, 그 중에서도 boundary=administrative가 달린 정치적 객체 (국가, 시도, 지자체 등)의 경계에 사용됩니다.

국가의 행정 구역 단계는 정치적, 문화적 배경에 따라 엄연한 차이가 존재하므로, 같은 값을 지녔더라도 대략적으로만 일치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국가의 행정구역에 admin_level=7 태그가 붙어 있다 하더라도, 그 나라 내에서 admin_level=7 태그가 달린 객체와 정확히 똑같은 유형일 수는 없습니다. 이는 각 하위 행정구역의 사법이나 판례가 같은 국가 내의 관할권에 있다 하더라도 서로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방제를 채택하는 미국 등이 대표적인 사례).

이 태그는 정부기관에 관한 객체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Key:capital를 참고하세요.

입력값

admin_level=2부터 admin_level=10까지의 일관된 입력값을 사용합니다. 데이터 활용처에서는 입력값을 통해 서로 다른 행정구역 체계라 하더라도 어느 단계의 행정구역인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또 입력값을 행정구역 용어가 아닌 순번체계로 표현하면, 국가마다 다른 용어를 사용함으로서 벌어지는 혼란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어느 나라에서는 '주', 어느 나라에서는 '도'로 불리우는 행정구역에 대해 admin_level=4 태그를 붙여 4번째 단계의 행정구역임을 명확히 드러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admin_level=*boundary=administrative 태그와 같이 사용한다면, 행정구역의 위계구조가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더라도 일관된 렌더링을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활용처에서는 이 태그의 입력값을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admin_level=2는 주권국 (내지는 속령)을 뜻하고, admin_level=4는 그 나라의 최상위 행정구역에 쓰일 때가 많지만, 나머지 입력값은 나라마다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닐 수 있습니다. 도시와 마을 단계에 해당되는 객체를 찾는다 하더라도 admin_level=4 ( relation 베를린)에서 admin_level=10 (relation 체더 (영국))까지 다양한 입력값이 매겨져 있을 수 있습니다.

admin_level=*의 입력값이 나라별로 어떻게 적용되어 있는지는 세부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용법

admin_level=*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태그가 달린 관계에 달아줍니다.

  • boundary=* (행정 경계의 94%, 전체 경계의 80%에서 사용)

간혹 다음과 같은 태그가 달린 마디나 길에 달아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의 사례는 admin_level=* 태그를 직접 사용하는 사례에 해당되고, 그 입력값은 다음의 태그에서도 사용됩니다.

같이 보기

국가별 행정구역 단계이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각 단계가 특정 경계유형과 어떻게 연관되어 사용되는지 예시를 보려면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